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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석진 기자]

부산연제경찰서는 중국인 여성을 고용해 마사지업소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실업주인 43살 임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실장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임씨 등은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동래구 사직동의 한 7층 건물에 마사지 업소를 빌린 후 인터넷 채팅을 통해 관광비자로 들어온 중국인 43살 P모씨 등 3명을 고용하고 성매매를 알선해 5억 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읩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유흥업소 사이트를 통해 광고한 뒤 연락온 남성들의 직장과 전화번호 등을 확인하고 성매매를 알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김석진 기자 / sjkim25@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6-16 18:09:4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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