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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대구의 청년버핏이라 불리며 기부왕 행세를 해 오다 사기혐의로 구속기소된 박모씨가 결국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대구지법 서부지원은 고수익을 내게 해 주겠다며 거액을 투자받은 뒤 돌려주지 않은 혐의로 34살 박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016년 10월부터 지인 A씨에게 높은 수익을 내게 해 주겠다며 13억 9천만 원을 받은 뒤 돌려주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 김민재 기자 / mjkim13@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 2019-07-11 15:2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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