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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박일국 기자]

[기사내용]

남동구청이 추진했던 음식물 쓰레기 봉투값 60% 인상이
구의회에서 제동이 걸렸습니다.

남동구의회 총무위원회는
쓰레기 수거 업무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해 올린 봉투 값을 다시 인상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며 인상안을 부결시켰습니다.

또 인근 자치구 등에 비해 봉투값이 비싼 점 등을 감안해
인상이 부적절 하다는 의견도 높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의원들은 봉투값 인상에 앞서
심각해지고 있는 쓰레기 처리 업무부터
정상화 할 것을 촉구하기도 했습니다.

(2016년 6월 17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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