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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배상민 기자]

[기사내용]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이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인천항과 경인항에 입주한 부두운영사 등
54개 사업장에 대해 해양ㆍ항만 환경 정기점검을 실시합니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 각 항만별로 내항은 폐사료, 북항은 목재피, 남항·신항은 선박수리 부산물과
하역부산물, 연안항은 폐어망 등을 환경오염 취약요인으로 정하고 이에 대해 집중 관리할 계획입니다.

(2016년 6월 17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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