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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윤기자]

[기사내용]
서울시의 대표 복지서비스인
'찾아가는 동주민센터’가 출범 4년 만에
모든 동으로 확대됩니다.

서울시는
18일부터 강남구가 사업에 참여하면서
25개 자치구, 424개 동에서
'찾동’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찾동'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지난 2015년 7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서울시는
지역 내 어려운 주민을 발굴해 지원하고,
돌봄 SOS센터를 운영하는 등
긴급 복지 제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촬영/편집- 신승재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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