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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아산시가 어린이와 노인보호구역 5곳에
무인 과속단속카메라를 추가로 설치했습니다.

시는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는 제한속도와 신호 위반이라며,
사업비 5억 원을 들여 카메라를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설치장소는 미래초와 북수초, 동덕초, 송남초 등 학교 4곳과
인주면 문방2리 경로당 1곳입니다.


(촬영 : 최성준기자)

(방송일 : 2019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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