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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아산 무궁화프로축구단이 존폐 위기에 놓인 가운데,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가 아산의 시민구단 창단을
지지하는 내용의 입장문을 내놨습니다.

선수협은 17일 ‘국민 여러분과 K리그를
사랑하는 축구 팬에게 올리는 글’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공식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선수협은 “올해 시민구단 창단 의향서를 제출하지 못하면
아산 무궁화는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며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시민구단으로 창단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민구단이 창단되면 축구선수를 꿈꾸는 수많은 유소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으며,
지역민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구심점이 될 것”이라고 덧붙혔습니다.


(촬영 : 최성준기자)

(방송일 : 2019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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