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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장섭기자]


[앵커멘트]

세종시를 알리기 위한 대학생 홍보단이 발대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홍보단은 다음달까지 세종지역 곳곳을
둘러보며 세종시의 매력을 SNS 등을 통해 알리게 됩니다.
보도에 김장섭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전국에서 모인 대학생들이
세종에 있는 대통령기록관을 찾았습니다.

역대 대통령들의 기록을 찾아보기도 하고
직접 대통령처럼 청와대 접견실에서 사진도 찍어봅니다.

이렇게 찍은 사진이나 영상은
바로 SNS로 올라갑니다.

모바일과 온라인을 이용해
세종시를 알리는 대학생 홍보단입니다.

정주경 / 세종시 내일로 대학생 홍보단
"세종시라는 새로운 도시에 왔는데 너무 볼 것도 많고
맛집도 찾아보니까 많은 것 같아서
다른 친구도 같이 와서 세종시를 경험해 봤으면 좋겠어요.”

국립도서관부터 전통시장까지

세종시 곳곳을 돌면서 보고 느낀 점을
대학생만의 참신한 방법으로 소개하게 됩니다.

우승민· 안민지 / 세종시 내일로 대학생 홍보단
"시장도 처음 와봤는데 과일도 많고 반찬도 많고
맛있는 군것질거리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세종시 내일로 대학생 홍보단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위촉된 대학생은 모두 60명.

홍보단은 다음 달까지 내일로 티켓을 활용해
기차를 타고 세종시로 와
자유여행을 하면서 볼거리와 먹거리, 관광지 등을
SNS를 통해 알리게 됩니다.

세종시는 SNS를 활용해 정보를 얻는
여행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젊은 층들의 관심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송기선 / 세종시 관광정책담당
"우리 시의 주요 곳곳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
개인 SNS를 통해서 좋은 작품들을 포스팅하면서
세종시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라고 생각이 됩니다. "

아울러 홍보단 활동이 끝나면
대학생들의 참신한 포스팅을 심사해
시상할 계획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장섭입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19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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