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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어제(16일)
지역주민과 다문화가족들이 함께하는
행복나눔 프리마켓을 열었습니다.

결혼이주여성들은
중고물품 교환과 판매에 참여하며
자원 재활용과 새로운 경제적 경험을 하는 기회가 됐습니다 .

또 이날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더 어려운 다문화가족을 위해
기부했습니다.

( 김윤정 기자 / yjkim@tbroad.com )

< 김윤정 기자 / yjkim@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6-17 18:06:4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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