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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 포르투갈 영화를 대표하는 거장 감독인
'페드로 코스타' 감독이 영화의 전당을 찾습니다.

이날 페드로 코스타 감독은
시네마테크 기획전으로 마련한 '포르투갈의 거장 3인전'에 초대돼
거의 10년만에 내놓은 자신의 신작이자
전 세계 영화평론가들이 뽑은 최고작 중 하나인
'호스 머니' 상영후 임재철 영화평론가와 대담 할 예정입니다.

감독과의 대담 등 다채로운 행사에 영화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 김윤정 기자 / yjkim@tbroad.com )

< 김윤정 기자 / yjkim@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6-17 18:07: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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