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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는
도박자금 등을 마련하기 위해
인터넷 중고 물품 판매 사이트에
허위 글을 올려 돈만 가로챈 혐의로
34살 하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하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중고 물품 판매 사이트에
중고 휴대전화와 분유 등을 판매한다고 글을 올린 뒤
모두 86명으로부터 1,500만 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박철우 기자 / cwpark@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6-17 18:22: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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