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어제(16일) 오후 3시30분쯤 남구 대연동 한 주택에서 혼자 살고 있던 65살 A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최근 A씨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담당 사회복지 공무원의 연락을 받고 출동해 A씨를 발견했습니다.

발견 당시 A씨는 부패가 심하게 진행된 상태로 인근 주민들 역시 최근 A씨를 보지 못했다는 진술 등,
경찰은 A씨가 수십일 전에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장동원 기자 / jangdw@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6-20 08:32:21.0 >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