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앵커]

두바이 아트페어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젊은 작가의 작품전을 비롯해
서양화 작고작가 작품전 등 다양한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문화가 소식, 박철우 기자입니다

[리포트]

나무 위에서 달콤한 꿈에 빠져 있는 표범.
두 발을 모으고 정면을 응시하는 여우.
행복과 고독이 대비됩니다.

동물들을 통해 다양한 감정의 변화를 전하는가 하면
잊혀져 가는 동물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두바이아트페어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서영실 작가의 개인전으로
강렬한 색감이 눈에 띕니다.

--------------------------------------------------------------

구름과 맞닿아 있는 백두산,
웅장하지만 그리움이 묻어납니다.

녹색과 파란색의 조화는 낙동강의 푸르름을 더합니다.

서양화 작고 작가 작품전으로 정상복, 신창호 선생 등
풍경과 정물 작품 30여 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

평면 위 입체 표현 기법을 구사하는 독특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찰스 파지노와 이서미 작가.

앤디 워홀을 잇는 팝아티스트로 불리는 작가답게 늘 마주하는 도시풍경과 자연,
사람이 어우러진 요소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위트 있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작품전은 다음 달 16일까지 이어집니다.

티브로드 뉴스 박철우입니다.

< 박철우 기자 / cwpark@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6-17 18:21:40.0 >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