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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남동국가산업단지 전체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됩니다.

남동구는 "남동산단이 오는 19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재생사업지구로 지정 고시됨에 따라
동시에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지정된 지역은 남동산단 전체 9.5㎢입니다.

이에 따라 남동산단에서 660㎡를 초과하는 토지를 거래할 때 거래계약서를 작성하기 전에 구청으로부터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2019년 8월 16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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