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남부경찰서는 고급 승용차를 훔쳐 타다 사고를 내고 도주한
혐의로 46살 A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일 새벽 남구 용호동의 한 아
파트 야외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31살 B씨의 시가 8천만
원 상당의 승용차를 훔쳐 타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
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면허도 없이 훔친 차로 시내를 운행
하다 보도블럭에 타이어가 파손되자 차를 버리고 도주한 것
으로 드러났습니다.

티브로드 부산뉴스 김석진(sjkim25@tbroad.com) 기자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