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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경찰서는 실직에 앙심을 품고 자신이 일하던 식당에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47살 A 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8일 밤 9시 58분쯤 강서구 대저동의 한
식당 출입문에 휘발유를 뿌리는 등 방화를 시도했으나, 불
이 건물로 옮겨붙지 않고 꺼져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
습니다.

경찰은 CCTV를 분석해 인근 도로를 배회하던 A 씨를 체
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티브로드 부산뉴스 박재한(hani10@tbroad.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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