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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이월드 다리 절단 사고에 대해
경찰이 현장 감식을 벌였습니다.

감식은 오늘 낮 12시40분쯤
사고가 난 놀이기구 '허리케인'과 선로 주변 등에서
취재진의 접근을 막은 채 두 시간 가까이 진행됐습니다.

경찰은 사고가 난 놀이기구가 정상적으로 작동했는지
여러 차례 시운전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또 의료용 거즈가 어지럽게 널린
레일 위 피해자 구조현장도 살펴봤습니다.

한편 이월드는 아르바이트생의 치료와 관련해
환자와 가족들이 원하는 대로
충분한 치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내용의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 천혜렬 기자 / chr@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2019-08-19 16: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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