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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동구는 구민들이 추석 명절에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전통시장 민-관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협의체에는 전통시장 상인회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동구청이 포함됐습니다.

이들은 식품판매업소가 위생 취급 기준을 준수하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또 이번 추석 명절은 높은 기온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을 것으로 보고 식중독 지수와 예방법을 시장 내 전광판과 방송 등으로 전달한다는 계획입니다.

(2019년 8월 21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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