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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붉은 수돗물' 피해보상 현장 접수가 19일부터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천시는 "공촌수계 수돗물 피해보상 현장 접수 첫날
3천284명이 5억 5,033만 원 상당의 보상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12일부터 시작한 온라인 집계까지 포함하면
19일 현재 총 7천465명이 13억 3,394만 원의 보상금을 신청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서구 당하동이 1천 80명으로 가장 많고,
검암경서동과 검단동, 청라2동이 뒤를 이었습니다.

(2019년 8월 21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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