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티브로드 이정윤기자]

[기사내용]
서울시가 이달부터 10월까지
쪽방밀집지역에서 주거복지 집중 상담을
진행합니다.

상담이 이뤄지는 지역은
종로구 돈의동과 창신동,
중구 남대문과 서울역 등 5곳입니다.

서울시는 공공임대주택과 임대보증금 대출 등
주거복지 관련 제도를 안내하고
맞춤 상담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촬영/편집-강재훈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