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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장동원기자]


[기사내용]

천안과 아산 등 충남 북부지역 수출이
10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타났습니다.


천안세관에 따르면
천안과 아산, 당진, 예산 등 4개 지역 7월 수출은
34억 3200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지만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13.3%가 줄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10월 2% 감소를 시작으로
10개월 연속 감소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세관은 미 중 무역 분쟁 장기화와
반도체 단가하락 등의 영향으로 분석했습니다.


(촬영 : 최성준기자)

(방송일 : 2019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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