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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고동혁 기자]

[기사내용]

동구 꿈드림 장학회에 기업과 주민들의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동구 장학회는
동구기업인협의회의 2천만 원을 비롯해
화수1 화평동 주민자치위원 1백만 원 등
총 2,365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해 늦깎이 학생으로 장학금 혜택을 받은
주민 정동열 씨와 이순자 씨는
올해 장학금으로 써 달라며 각각 30만 원과 20만 원을 기탁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2016년 6월 22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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