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티브로드 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개발제한구역에서 상습적으로 음식점을 운영한 식당 주인이 결국 구속됐습니다.

인천시 특별사법경찰은 개발제한구역법 위반 혐의로 사업자 A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2011년부터 개발제한구역인 계양구 귤현동에서 음식점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사경 조사 결과 A 씨는 같은 장소에서 두 차례 형사 처벌을 받고도
수차례 위반 행위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년 6월 22방송분)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