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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북항 배후부지 내 준공업용지 두 필지가 137억 원에 판매될 전망입니다.

인천시는 해당 부지를 판매하는 공개경쟁입찰에서
원창동 388-8번지는 개인에게, 391-4번지는 주식회사 디에이치 라이팅에 낙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판매하는 땅은 1만4천4백여 ㎡로, 낙찰액은 137억 원입니다.

앞서 지난 3일 상업용지 1천8백여 ㎡는 38억 원에 판매된 바 있습니다.


(2016년 6월 22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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