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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대연동 일제강제동원역사관 새 관장으로 김우림 전 울산박물관 관장이 취임했습니다.

김 관장은 고려대 민속학 박사 출신으로 고려대학교 박물관 학예과장과 서울역사박물관 관장 등을 지냈습니다.

일제강제동원역사관은 지난해 개장 이후 운영주체를 놓고 진통을 겪다 올해 초 행자부가 운영을 맡게 됐으며 김 관장은 관장 공모를 통해 선임된 역사관 첫 관장입니다.

< 장동원 기자 / jangdw@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6-22 18:04: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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