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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현 803호 선상 살인 사건을
수사 중인 부산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21일) 현지로 수사팀을 보내
베트남 선원 2명을 살인 피의자로 특정하고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현지 수사팀은 오는 23일
베트남 선원 2명의 신병을 확보해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한 뒤
한국으로 압송할 계획입니다.

한편 광현 803호는 순항 중이며
세이셸군도 배타적 경제수역에 접근하면
현지 해경의 호위를 받으며
우리 시각으로 23일 오전 10시쯤
입항할 예정입니다.

< 박철우 기자 / cwpark@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6-22 18:06: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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