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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비 마련을 위해 연인 관계의 여성을 성매매로 내몬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사상경찰서는 지난 13일부터 최근까지
해운대와 부산역 등지에서 스마트폰 채팅 어플을 이용해
불특정 남성을 대상으로 30여 차례에 걸쳐 성매매를 알선하고

3백만원 상당을 챙긴 혐의로
21살 석모 씨 등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모두 연인 관계로
지난 10일 인천에서 부산으로 여행을 왔다가 경비가 떨어지자
성매매를 모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박재한 기자 / hani10@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6-22 18:04: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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