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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현직 경찰관이 불법 오락실 단속 정보를 알려준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인천지방경찰청 풍속광역팀은 오락실 업주와 연락하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지구대 팀장 A 경위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경위는 경찰 업무차와 직원 개인차 16대의 정보 등을
오락실 업주에게 알려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경위는 지난 1년 동안
오락실 업주와 6백여 차례에 걸쳐 통화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편 경찰은 바지사장 등 오락실 관계자 4명은 구속하고
5명은 불구속 입건하는 한편 달아난 오락실 업주를 쫓고 있습니다.

(2016년 6월 23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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