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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안산과 서울 여의도를 잇는 신안산선이
2024년 개통을 목표로 9일 착공했습니다.

안산시청에서 열린 착공식에는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과 이재명 경기도지사, 박원순 서울시장
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습니다.

신안산선은 3조 3천 465억원을 들여
안산에서 여의도에 이르는 구간에 광역철도와
15개의 역사를 건설하는 사업입니다.

기존 지하철을 이용할 때
1시간 40분이 소요되는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에서 여의도까
지의 소요 시간을 신안산선은
25분으로 단축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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