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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대우기자]

[기사내용]
(자료화면 자막)
1만 명이 넘는 서울의 고령운전자가
올해 운전면허를 스스로 반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선교 국회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운전면허를 반납한 서울시내 고령운전자는
모두 1만1천46명이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배 정도 증가한 수치입니다.

전국적으로는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고령운전자 2만9천여 명이
운전면허를 반납했습니다.

(취재 - 김대우, 송재혁 기자,
촬영/편집 - 김웅수, 신승재 기자 (국회팀))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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