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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배상민 기자]

[기사내용]

인천본부세관은 추석 명절 연휴기간을 맞아 마약류·고가품·농축산가공품 등의 불법 반입 차단을 위해 11일부터 17일까지 해외여행자 휴대품 집중검사를 실시합니다.

세관은 검역본부와 협업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국의 농축산가공품 등 검역대상물품이 많이 반입되는 항공편의 일제검사와 X-ray 검색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자진신고 여행자는 신속통관 지원과 관세의 30%까지 세금감면 혜택을 부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2019년 9월 10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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