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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김지영 기자]

[기사내용]

태풍 링링으로 인한 강화 지역 피해 건수가
총 4천781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강화군은 9일 기준으로
건물파손 1092건, 수목 피해 372건,
벼 도복 피해 1463ha, 과수 농가 낙과 피해 3.6ha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강화군 전 세대의 65%가 정전피해를 입었으며
태풍으로 인한 재산 피해는 총 77억 5천만 원으로 추산했습니다.

(2019년 9월 10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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