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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천안시가 다음 달까지
복지사각지대 발생 예방을 위한
고위험 위기가구 긴급 실태조사를 벌입니다.

이번 조사는 최근 서울 관악구에서 발생한
탈북민 모자 사망사건을 계기로
기존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으로 발견되지 않는
고위험 위기가구에 대해 파악하기 위한 것입니다.

조사 대상은 아동수당이나 기초연금 등
특정 복지급여 수급자 중에서
고위험 위기가구로 예측된 3천여 명과
공동주택 임대료를 3개월 이상 체납한 가구입니다.

조사는 전화와 방문상담 방식으로 진행되며,
위기가구로 판단되는 대상자에 대해서는
공공과 민간 서비스를 연계해 줄 예정입니다.


(촬영 : 정영석기자)

(방송일 : 2019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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