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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도내 27개 업체가 일본 수출규제로 피해가 우려된다며
충청남도에 신고했습니다.

시·군별로는 천안 8곳, 논산 6곳, 아산·당진 각각 5곳 등입니다.

도는 충남연구원 그리고 각 시·군과 TF팀을 꾸리고,
업체별 실태조사를 벌일 방침입니다.

한편 충남의 대일 수입 비중은
전체 수입액 중 7.94%인 30억 6천900만 달러로,
이 가운데 규제 대상 품목은 29억 7천60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촬영 : 정영석기자)

(방송일 : 2019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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