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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장동원기자]


[기사내용]

경기도 파주와 연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병한 가운데
천안시가 경기도 접경지역 거점소독시설을 점검했습니다.

전국 일시 이동중지 명령이 해제됨에 따라
시는 성환읍과 병천면에 거점소독시설을 설치해
경기도에서 유입되는 축산 차량에 대해 소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양돈농가에는 다음주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출입을 금지하도록했습니다.

거점소독시설은 겨울철 AI에 대비해
내년 2월까지 가동됩니다.


(촬영 : 정영석기자)

(방송일 : 2019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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