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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제19회 소래포구축제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소래포구 일대에서 열립니다.

남동구는 "제19회 소래포구축제가 연간 7백만 명이 찾는 수도권 최대 관광지인 소래포구에서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수산물을 값싸게 살 수 있는 반값 경매와 수산물 전국 음식경연대회 등이 진행됩니다.

개막식 공연에선 가수 거미와 코요태, 에이프릴 등이 출연하며,
폐막식에는 송가인과 홍자 등이 무대에 오릅니다.

마지막 날인 29일에는 화려한 불꽃쇼도 펼쳐질 예정입니다.

남동구는 이번 축제에 40만 명이 다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019년 9월 20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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