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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주말 크루즈를 이용하는 장소가

옛 국제여객터미널에서

북항 재개발지 내 새 국제여객터미널로 바뀝니다.




부산항만공사는 매주 토요일 오후에 출항하는

팬스타 드림호의 크루즈 접안 장소를

탑승객들의 편의를 위해

오는 25일부터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부산과 일본 오사카를 오가는 팬스타드림호는

일본 노선을 운항하지 않는 주말에

주말 크루즈 운항을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3만 5천여 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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