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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석진 기자]




서병수 부산시장이 제3차 기업 현장 방문처로 신평장림공단을 찾았습니다.




서시장은 오늘(23일) 오후 조성제 상공회의소 회장 등 일행 20여 명과 함께 신평장림공단의 3개 업체를 찾아 기업대표와 근로자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근로자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키 위해 마련된 기업 현장 방문은 지난해 11월 녹산산단을 시작으로 이번이 세번째이며 오는 9월엔 사상공단을 방문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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