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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최근 경기도에 거주하는 중국국적 여성이
중국 우한시를 방문한 뒤 폐렴 증상을 보인 것과 관련해
안산시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안산시는 13일,
신종 및 해외유입 감염병에 대비해
24시간 긴급 대비·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감염병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자치단체 가운게 외국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안산시는
명절을 맞아 해외 여행객 늘 것 이라며
질병관리본부, 경기도 등과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해 예방관리대책을 강화하고 있다
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11일 질병관리본부는,
중국 우한시를 방문한 뒤 폐렴 증상을 보인
국내 환자를 대상으로 검사한 결과
중국에서 집단으로 발병한 폐렴과는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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