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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이정윤 기자]

[기사내용]

'강화군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일부 개정 조례안’이
강화군의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 조례안에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직접 지원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지원 대상은
상시 근로자 5명 미만의 사업체로
임대차계약이 체결돼 있는 소상공인입니다.

지원금은 임대료의 50% 이내에서,
월 50만 원 이하입니다.

(2020년 3월 20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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