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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임세혁기자]

[앵커멘트]
요즘 코로나19 방역활동이 곳곳에서 활발하죠.
중구에서는
전 동에서 일제히 방역물품을 나누고
주민과 공무원들이 함께 방역도 벌이는
'방역 데이'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주민들과 구청이
한마음으로 코로나 퇴치에 나선
방역활동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임세혁 기잡니다.

[기사내용]
포장인쇄물 전문시장인 중구 방산시장에
코로나19 방역캠페인이 열렸습니다.

구청 직원들과 시장 상인들이 함께
곳곳에 방역제를 뿌리고
손이 자주 닿는 곳은 직접 닦아줍니다.

방역이 끝난 곳에는 스티커를 붙여
철저히 관리합니다.

지나가는 주민과 상인들에게
방역제를 나눠주며
코로나 확산방지에 동참할 것을 호소합니다.

이날 방역데이에는 구청장도 직접 나서
손을 보탰습니다.

서양호ㅣ중구청장
(코로나19 극복을 위해서
민관이 함께 애쓰고 있습니다.
추세가 꺾이고 있기 때문에 감염 확산을 차단하고
다시 한번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영위할 시간이 다가올 것 같습니다.
그때까지 힘내시고 조금만 더 방역을 위해
함께 나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방역물품 나눔데이 캠페인은
지역 내 15개 동 주요 인구밀집 구역에서
일제히 실시됐습니다.

구청의 힘만으로는 지역 내 모든 곳에 대한
방역이 불가능하기에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한다는
취지를 담고 있습니다.

조기섭ㅣ방산시장 상인회장
(앞으로도 코로나19가 끝날 때까지
자율방역을 계속 할 예정이고
앞으로도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주민들에게 배포한 방역제는
사용 후 남은 통을 각 동 지정 장소에 가져가면
다시 충전이 가능합니다.

지정장소는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티브로드 뉴스 임세혁입니다.

(촬영/편집-김기민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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