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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서울시교육청이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원격교육 시범학교를 운영합니다.

(자료화면)

교육청은 다음 달 3일까지
서울 소재 초·중·고교 10곳을
원격교육 시범학교로 지정해 운영합니다.

선정된 학교는 상천과 영풍, 신미림과
원효초등학교,
내곡과 종암, 창덕여자중학교,
세종과학·휘봉·서울여자고등학교 입니다.

학교는 정규수업 시간표를 만들어
학생과 학부모에게 제공하며,
이 기간에 이뤄지는 수업은
수업시수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편집- 김한솔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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