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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강혜진기자]

[앵커멘트]
네, 이렇게 본후보 등록을 마친 총선 후보들은
다음 달 2일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합니다.
이번에는 4.15 총선 선거운동 일정과
후보자와 유권자가 알아야할 주의점을
강혜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사내용]
4.15 총선 후보들의 본격적인 선거운동은
4월 2일부터 14일까지 2주간입니다.

기존의 선거운동처럼 이번 총선 역시
후보자가 유권자를 만나 명함을 건네고,
차량 유세도 가능합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선거운동이 위축될 수 있지만
공직선거법에서 허용되는 선거운동은
가능하다는 것이 선거관리위원회의 해석입니다.

특히 이번 선거는 sns나 유튜브를 활용한
선거운동이 많아 선관위 소속
사이버감시단의 단속도 강화됩니다.

그 만큼 후보자와 유권자 모두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김혜인/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홍보담당관
(선거운동 기간에 유권자들은
sns나 유튜브 이용했을 때
허위사실 공표나 후보자 비방에 이르는 정보를
공유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나 격리자 등
투표소 가기 어려운 유권자들은
거소투표 신고를 통해 투표하거나
특별사전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합니다.

김혜인/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홍보담당관
(3/24일부터 3/28일까지 거소투표 신고하고
집이나 병원 생활치료센터에서
거소 투표를 하면 됩니다.
다만 거소 투표 시간을 지나서 확진이 되면
사전 투표 기간 동안 생활치료센터에
특별사전 투표소를 설치해
투표를 하실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21대 국회의원을 뽑는 4.15 총선은
4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사전투표가 진행됩니다.

본 투표 당일인 15일 오후 6시 투표를 마감 후
각 지역별 개표소에서 개표가 시작됩니다.

티브로드 뉴스 강혜진입니다.

(촬영/편집- 김한솔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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