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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강혜진기자]
온라인에서 해외 메신저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개인정보를 불법 구매한 뒤
신용카드를 위조해 사용한 일가족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서 국제범죄수사대는 58살 임 씨를 여신전문금융법 위반으로 구속하고
아내 이 씨와 딸 임씨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0월부터 최근까지 온라인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으로 외국인들의 개인정보를 사들인 뒤 직접 신용카드를 만들어 아내와 딸과 함께 백화점 명품 시계와 의류 등
모두 7억 5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사들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편집- 양국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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