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티브로드 이재호기자]
어제(28일) 오후 2시 45분쯤 지하철 1호선 도봉역에서
58살 정 모 씨가 인천행 열차에 뛰어들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이 사고로 양 방향 일부 구간의 열차 운행이 40여 분간 중단됐습니다.
스크린도어가 설치돼 있지 않은 도봉역에서는 지난 4월에도
30대 남성이 들어오는 열차에 뛰어드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촬영 / 편집: 노영근 기자 >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