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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대우기자]
강서구가 내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60억 원을 융자합니다.
지역 내에서 사업자 등록을 한 지 1년 이상 되고매출 실적이 있는 업체가 대상입니다.
단, 담보 능력이 있어야 하며 세금을 체납한 업체는 융자를 받을 수 없습니다.
연 2% 금리에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 상환 방식으로소상공인은 5천만 원,중소기업은 최대 3억 원까지 가능합니다.융자를 희망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내년 2월 3일까지 구청 일자리경제과에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접수하면 됩니다.

<촬영/편집 - 이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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