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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강혜진기자]
종로구 송월동에 위치한 서울시교육청 청사가 용산구 후암동 옛 수도여고 부지로 이전합니다.서울시는 지난 28일 제1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용산구 후암동 구 수도여고 부지에
서울시교육청 청사를 이전하는 도시계획시설을 변경결정했습니다.
현재 교육청 청사는 준공한지 35년으로 시설이 노후되고 업무공이 협소한데다,
경희궁 터인 문화재 보호구역에 포함돼 있어 증축이 불가했습니다.
교육청은 학교용지나 폐교 등 교육청 자산을 매각해 이전 사업비 1천 200억여원을 마련할 예정이며 현상설계 공모를 거쳐 2018년 착공,2020년까지 청사 이전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편집- 이정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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