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티브로드 이재원기자]
[앵커멘트]
올해 중구가 정부나 산하기관의 공모사업과 서울시 인센티브사업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110억 원의 지원을 받았습니다.전통시장 활성화와 남산경관 사업이 호응을 얻었고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한 정동야행은 해외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사내용]
중구가 올해 각종 기관의 공모사업과 서울시 인센티브 사업으로 지원 받은 예산은 110억3천만 원.총 45개 분야에서 수상했습니다.2014년에는 25억, 지난해 91억 원을 훌쩍 뛰어넘는 성괍니다.우선 전통시장 활성화 상업에서만 50억 원이 넘는 지원을 받아냈습니다.
지난 2월 동대문시장이 글로벌명품시장으로 연이어 신중부시장이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선정되면서 3년간 51억 원을 지원 받습니다.
방산시장 등 4곳은 경영혁신 사업 대상으로 지정돼 1억3천만 원의 국시비가 지원됐습니다.
남산경관사업도 큰 몫을 했습니다.물길 조성이 골자인 남소영 옛길 복원 사업과 성곽예술문화거리 조성 등 4개 사업으로 총 65억 원을 받아냈습니다.
일자리 창출 공모사업에서도 지원이 이뤄졌습니다.고용노동부의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에 선정돼 1억9천만 원을 따냈습니다.
이 예산은 패션봉제 훈련교육과 취업프로그램에 쓰여 졌습니다.
권순우 중구 기획예산과장
(각종 기관의 공모사업에서 좋은 성과를 내 100억 원이 넘는 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중구의 대표적인 축제인 정동야행은 총 3억 원을 지원 받았으며 특히 축제시상식의 오스카라 불리는 피나클어워드에서 2년 연속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재원입니다.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