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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강혜진기자]
[앵커멘트]
종로구의회 7대 구의원들의 의정활동 성적표를 조사했는데요.구정질문과 의원발의 건수 등이
지난해 보다 다소 낮았습니다.강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사내용]
올 한해 종로구의회 7대 구의원들의 의정활동 성적을 알아봤습니다.
올해 구정질문 발의는 총 48건.11명의 의원 가운데민주당 선상선 부의장과 박노섭 의원이
구정질문 7건으로 가장 많이 참여했습니다.선상선 부의장은 음식물쓰레기 발생 감량 대책을,
박노섭 의원은 종로구 빈집 실태와 관리 방안 등을 질의했습니다.
재선의원인 두 의원은 지역 문제 보다도로개선과 복지 등 행정 전반에 대한 질의에 집중했습니다.초선인 여성의원들의 활약도 눈에 띄었습니다.새누리당 배효이 의원은 다문화 가족 지원 대책 등 8건의 구정질문에 나섰고,이미자 의원도 복지정책 등 3건의 구정질문을 진행했습니다.반면, 새누리당 초선인 윤종복 의원은 구정질문 1건으로 가장 저조한 성적을 보였습니다.
상임위원회에서 논의한 의원발의 조례는 총 5건으로 나왔습니다.
행정문화위원회와 건설복지위원회 등의원들이 심사한 조례 75건 가운데의원들이 발의한 안건은 5건으로 지난해 보다 낮은 수준입니다.
<구의원 신분증규칙 조례개정 등 안건 3건과 산업통상부에 제출한 전기요금 체제 개선 촉구안,서울시와 서울지방경찰청에 제출한 보안수사대 통합청사 신축계획 철회 등
건의안 2건이 포함됐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총 103건의 시정사항을 구청에 요구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습니다.내년에 임기 3년차에 접어든 종로구의회.과연 올해보다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칠지
지켜볼 일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강혜진입니다.
<촬영/ 편집- 이정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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