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티브로드 김진중기자]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수천만원의 보험금을 타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동대문경찰서는 보험회사 직원 62살 김모씨와 자동차 정비공장 직원 35살 안모씨 등 10명을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김씨 등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8월까지(2015년 8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안씨 소유의 BMW 차량을 고의로 추돌한 뒤 수리비와 합의금을 받는 수법으로 5차례에 걸쳐 모두 5천여 만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영상편집: 이정교>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